타치바나 우쿄(橘 右京)

 

사과라니, 말도 안된다.-_-

유파-신몽상일도류(神夢想一刀流)

무기명-자작 무명(自作 無銘)

생일-메이와(明和) 원년(1764) 9월 20일 진()의 각(오전7시~9시)

연령-24세(참홍랑무쌍검[1788]기준)

출신지-오우미 코우가군 마스기 마을(近江 甲賀郡 馬杉村)

혈액형-AB형

신장-5척 8촌(176cm)

체중-11관(41kg)

가족구성-..있으면 좋겠다

취미-자수(字繡)

보물-자신을 진정 이해해 주고있는 여성 오다기리 케이(小田桐圭)

좋아하는 것-고독한 자신을 느끼는 일(나르시스트?)

싫어하는 것-진정한 고독

컴플렉스-밝고 평화로운 세상에 함께하기 어려운 것

검의 길에 대해-공포와의 표리 관계

특기-자수(마지막엔 걸레라고 한다), 하이쿠(5-7-5조의 일본 전통 시)

평화를 느낄 때-케이님과 있을 때

존경하는 인물-....

좋아하는 타입-오다기리 케이

인생의 목적-얼마 남지 않은 나의 생, 그 녀의 행복을 위해서라면...(남자다!>.<)                                                                          

 

 

 

역시..어머니를 닮은 유메지양

-폐결핵 [肺結核, pulmonary tuberculosis]을 앓고 있는 우수에 찬 외모의 미검사.

 

검의 길에 들어선 계기는 어릴 때부터 병약했던 그를 그의 어머니가 단련시키기 위해서인 듯 싶다. 또한 폐병이 어느 정도 유전적, 전염성 요인도 지니고 있으므로 우쿄를 홀로 키우다가 사망한 그의 모친에게서 옮은 것일지도?

 

신몽상일도류의 사범을 맡고 있으며 스승인 쿠로코우치 사콘(黑河内左近)의 자식인 쿠로코우치 유메지(黒河内夢路)와도 친구이며 텐메이6년(1786)의 시대상을그리고 있는 「사쇼 령」에선 가오우를 따라 가족과의 연을 끊고 집을 나선 유메지를 걱정하는 그의 어머니의 부탁을 받고 길을 나선다.

  

 

불공?으로 드린 음식을 훔쳐먹다가 우쿄에게 들킴-_-「참홍랑무쌍검」에서는 「오니(잔쿠로)」의 습격을 받아 처참하게 살육당한 스승과 동문들의 원수를 갚기위해서 여행을 떠난다. 그 때 유메지라도 있었다면 그렇게까진 안됐을텐데-_-

 

전작인 진사쇼에 비해 츠바 시전시에 제비도 안나가는 등 약화 시킨 것 같지만 그래도 우쿄는 강하다!

 

게다가 캐릭터 스프라이트도 한층 더 멋지게 변했다.

 

          

 

 

 

여성향-_-

그 이후인 「천초강림」이나 「시혼」,「아수라참마전」등 에선 흠모하는 여인의 행복을 위해(결혼했음-_-), 그리고 괴제유가에게 납치된 케이 뱃속의 아기를 되찾기 위해, 마계의 입구에서 핀다는 「궁극의 꽃」을 찾기 위해 수없이 객혈을 토해내는 병든 몸을 이끌고 긴긴 여행길을 떠난다. 너무 순수하다고 해야 하나, 아니면 바보 같다고 해야 하나..ㅠ.ㅠ

 

그리고 우쿄는 뛰어난 검사인 동시에 하이진(俳人 - 하이쿠 시인)이기도 하다. 하이쿠는 5/7/5 조의 일본 시인데 상당히 까다로운 물건이라

-_-;시혼넷 夢路님의 해석을 인용. (허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くなりし  泣時雨

(무사들이여/덧없이 흘러가며/우는 소나기)

 

夢果てて 春やは 人

(꿈은 끝나고/봄은 멀어지는가/인생의 여로)

 

なるのあはれむ我命 誰にとぞ 浮世まん

(어슴푸레한/달을 애달파하는/이 나의 목숨/그 누굴 위하여서/이 세상 지나는가)

 

 

 

사쇼1사쇼2

사쇼3사쇼4

그 수려한 외모 때문인지 우쿄 빠순이 들이 참 많다.-_-; 사쇼1에선 아소노(おその-お

유키(ゆき-), 카나에(かなえ-早苗説有り). 사쇼2에선 전작의 3인방을 외에도 사에(さえ),

네네(ねね), 야요이(やよい), 아야메(あやめ)가 있으며 시리즈3와 4의 여인들은 옷차림으로

보아 동일집단인 듯 하며 이름은 잘 모르겠다.;;

 

 

 

흰 기모노를 입은 케이

※오다기리 케이(小田桐圭)

 

-우쿄가 흠모하는 영주의 딸(아닐수도-_-)이며 우쿄와는

한 마디로 답답한 관계이다. 야반도주를 하던가-_-;

우쿄는 그 녀를 「규전(圭殿)」-케이 아가씨 정도의 호칭?

이라 부르며 케이가 꽃을 좋아한다는 것을 알고 무사시국의

노학자(하오마루에게 술과 학문을 가르친 장본인-_-)을

찾아가 궁극의 꽃의 존재를 알아내고 결국 「아수라참마전」

에서는 찾아내기에 이른다.

 

 

 

 

그런데..저렇게 멀리까지 돌아다녀도 되나;;신몽상일도류는 대장장이 기술 외에도 조각기술도 가르(..)이건..직접 플레이해서 엔딩을 봐야 그 감동이ㅠ.ㅠ

진사쇼 엔딩

 

-가이류섬에 홀로 있는 케이 위로 난 데 없이 눈 꽃이 흩날린다. 그 이유는 우쿄가 하늘에서 사사메유키로 케이 모양의 얼음조각상을 깎고 있기 때문..

 

수십년의 세월이 흐른 뒤 같은 장소에서 할머니가 된 케이가 손녀딸에게 '그 분'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을 때, 갑자기 추억의 눈 꽃이 하롱하롱 맺힌다.. 얼핏 보면 팀 버X의 「가X손」마지막 장면의 패러디 같지만 그런 것을 제쳐두고 서라도 나코루루 엔딩과 더불어 가장 감동적인 장면ㅠ.ㅠ 아니라면 당신은 감정이 황무지-_-

 

 

 

..꽃을 마지막으로 사본지가 언제였더라..-_-

※카틀레야

 

-전세계에 약 65종이 있으며 기생 또는 착생식물이다. 아메리카 대륙의 열대 지방이 원산지이며 자생지에서는 나뭇가지에 붙어서 자란다. 속의 명칭은 영국의 식물애호가인 카틀레이(W. Cattley)를 기념하기 위하여 붙였다. 원예에서는 카틀레아속 뿐만 아니라 난초과의 라일리아속(Laelia)·브라사볼라속(Brassavola)·소프로니티스속(Sophronitis)을 포함하여 이들 사이에서 만들어진 잡종을 통틀어 일컫는 말이다.

 

..카틀레야는 우쿄가 사쇼 초기에 마계에서 몇 십년에 한 번씩 핀다는 기묘한 아름다움을 지닌 「궁극의 꽃」인 줄 알고 잘 못 가져온 꽃이다.

 

하지만 카틀레야는 20기 중엽에 최초 발견된 것으로 아는데 그럼 우쿄는 다른 시공간으로 워프라도 했단 말인가. 아니, 품 속의 4차원 공간에서 당시 일본에 들어오지도 않았던 사과를 무한 리필 하는 것을 보면 워프의 가능성도 조심스레 점쳐본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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