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료 쿄시로(千兩狂死郎)

 

사쇼3부터 바디라인이 슬림해졌다-_-

유파-무투류가부키(舞闘流歌舞伎)

무기명-세화여방(世話女房)

생일-호우레키(寶曆) 8년(1758) 12월 14일

연령-30세(참홍랑무쌍검[1788]기준)

출신지-에도(江戶)

혈액형-B형

신장-5척 4촌(162cm)

체중-16관(60kg)

가족구성-3년전(텐메이5년[1785]에 부친과 사별)

취미-머리카락 손질(이대 꽃샘미용실 추천-_-b)

보물-자신이 그려져 있는 강호시대의 풍속화(쿄시로 스테이지 배경)
좋아하는 것-막이 끝난 후, 관중들의 환호성

싫어하는 것-개(-갈포드를 싫어하겠군-_-;)

컴플렉스-전()극단장(부친)에게 가부키로 이겼다라고 느낀적이 없다

검의 길에 대해-생사를 건 퍼포먼스

특기-밀교류 슬굴신(膝屈伸-가부좌의 일종으로 쿄시로 특유의 뉴트럴 포즈를 이르는 듯)

평화를 느낄때- 인간의 피가 아름답게 방울져 흩날리는 순간(....)

존경하는 인물-돌아가신 부친

좋아하는 타입-나이스바디 섹시 다이나이마이트인 미인(미나와 시키 추천-ㅅ-)

인생의 목적-자신의 이름에 부끄럽지 않을만큼 완벽한 춤의 완성

 

 

시혼넷 眞(Aniche)님의 오에카키란 874번 그림

-가부키와 창술의 융합에 의한 궁극적무용의 완성을 목표로 하는 가부키 배우. 당시 에도 내에선 쇼군의 이름은 모를지언정, 그의 이름을 모르는 사람은 없었다고 할 만큼 유명인이였다.

가부키 배우이므로 오버 액션이 많지만, 본디 쓸데없는 분쟁을 좋아하지 않는 이성적인 인물이다.(-_-)

 

하오마루와는 상업상의 경쟁상대이며, 검의 호적수이자 친구. 같이 악당퇴치에 나선 적도 있다고 하나..음 친구라...    -_-;;

부친이였던 선대 「쿄시로(狂志郎)」를 존경하고 있으며 그를 뛰어넘는 춤의 완성에 자신의 생을 걸고 있다.

..그러나 어쩐지 일반 유저들이 보기엔 개그캐릭터에 속하는 건 왜일까..베벰~-_-;

가끔 두꺼비를 소환하는 요술(?)을 쓰기도 한다.

 

일반적인 대결에선 창을 쓰는 사람이 검을 쓰는 사람보다 그 리치 때문에 3배 정도 우세하다고 하는데 사쇼에선 그리 큰 차이가 없는 듯.=_=;

우측 그림은 시혼넷 眞眞(Aniche)님의 쿄시로 사마+_+


 

 

 

 

 

 

 

 

 

 

 

 

 

.......

-가오우를 무찌른 후, 담배를 태우고 있는 쿄시로 앞에 어디선가 홀연히 「풍운묵시록」의 하야테와 그의 아버지가 등장. 쿄시로에게 결투를 신청하는 이유는 전국최강을 가리기 위해서라는데..저 두 명의 커플룩 탱크탑이 인상적.(......)

 

(사쇼 령)

 

 

 

 

 

 

이 녀석의 속마음은 일반인으로썬 도통 알 수 없다-_-;머징-_-환호하는 관중들. 아이돌 스타(....)

-아마쿠사를 물리친 후, 마석(魔石) 을 넌지시 주시하고 있는 쿄시로.

 

화면이 바뀌어 갑자기 방송국의 RGB색상 테스트 같은 화면으로 전환 되더니 막이 열리며 즉석 게릴라 콘서트-_-를 지르는 쿄시로. 시마바라의 백성들이 몰려와 그 열기는 하늘을 찌를 듯 하다.(저 멀리 아마쿠사성으로 추정되는 건물이 보인다.;;)

 

(사쇼1)

 

 

 

 

아이 원츄>.<

-아마쿠사를 물리친 후 다시 본업인 가부키에 충실하는 쿄시로. 하지만 그를 호시탐탐 노리는 그림자가 있었으니..암흑신 암브로쟈의 부활을 위해 쿄시로가 가지고 있는 「무량장수 여래(無量長壽如來)」에 현원된 「백주혼(白珠魂)」을 이용, 「황주혼(黃珠魂)」을 완성시키려는 나장신 미즈키의 압박.

(사쇼4)

  

 

 

 

차려진 밥상(....)

뭔가가...이게 아닌데.....-_-;;;

 

 

 

 

 

 

 

 

 

 

-미즈키의 사악한 영혼을 퇴치하고 지구를 구한(....)쿄시로 사마, 본디 육체인 비즈키가 숲속에서 쓰러져 있는 발견하고선 마법의 가루-_-를 뿌려주니 되살아난다. 그리고선 비즈키에게 가부키를 해보지 않겠냐고..아니, 하라고 수작을 건네는 쿄시로.

 

그러면서 「오쿠니」(阿國-일본 가부키의 원류라 할 수 있는 실존인물)라는 새 이름을 지어준다. 아까 그 마법의 가루에 마약성분이 섞였는지 비즈키는 쿄시로에게 사랑을 느끼게 되고..이 후 그들은 전국을 떠돌며 공연을 하는 해피엔딩. 그런데..뭔가....언밸런스..위화감 조성...저런 미녀가....왠지 찝찝하기 이를 데 없는 여운이 감돈다.-_-

 

※비즈키(美州姫)-무녀이며 그 신비스러운 힘을 이용해 퇴마사도 하고 있다. 14세기 후반에 오소레산(恐山)에 강대한 요물의 혼령이 봉인되어 있다는 소문을 듣고 퇴치하러 나섰다가 되려 미즈키에게 빙의 당한다. 그리고..이쁘다+_+   

3사이즈도..퍽!!;; 사쇼RPG 무사도열전에선 나코루루와 같이 무녀의 춤을 추기도 한다.)

 

동영상 페이지는 미디어 플레이어창이 여러 개 뜨면서 동시에 동영상 파일의 정보를 읽어들이기 때문에 시스템 사양에 따라 미처 다 읽기도 전에 CPU 과부하가 걸려서 브라우저가 강제로 닫히는 경우가 있으니 브라우저 좌측 하단(M$ IE기준)에 「완료」 표시가 보이면 바로 「중지」버튼 혹은 Esc를 눌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