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오마루(覇王丸)

 

 

거지환-_-;

유파-아류(我流)

무기명-명도 후쿠도쿠(名刀 河豚毒)

생일-호우레키(寶曆) 13년(1763) 9월 5일 오()의 각(오전 11시~오후 1시)

연령-25세(참홍랑무쌍검(1788)기준)

출신지-무사시국성 상공거리(武蔵國城 下町)

혈액형-A형

신장-5척 8촌(176cm)

체중-18관(68kg)

가족구성-23세 때에 결별(아버지, 어머니, 누이), 약혼녀는 오시즈(脇坂静)

취미-수행, 음주

보물-하돈독

좋아하는 것-결투

싫어하는 것-비겁자, 진디(바퀴벌레)

컴플렉스-급한 성격(일종의 다혈질?)

검의 길에 대해-수라의 길(修羅道)

특기-거리 퍼포먼스(본인은 진지하게 검술이라 우기지만 아무리 봐도 헌팅이다)

평화를 느낄 때-술이 맛있을 때

존경하는 인물-야규 쥬베이, 가후인 니코친, 친가 부근의 노학자

좋아하는 타입-야마토 나데시코(일본 전통의 청초한 여성, 요조숙녀)

 

                                                                         인생의 목적-수라도의 완성..이기보단 강한 자와 싸우는 것(..흔히들 일컫는 『손오공』

 

부류)

 

 

 

 

흐드러지게 핀 벚꽃나무 아래에서 갈굼당하는(?)소년 시절의 하오마루.

-세상에 거칠 것 없는 풍운아. 하급 무사집안의 자식으로 태어나 그 역시 무사로 키워지기 위해 어릴 때부터 검의 길을 걸었다.

천부적이라 할 수 있는 재능과 꾸준한 노력으로 15세에 이르렀을 때는 주위에 상대할 수 있는 자가 없었다고 한다. 이 당시 에도의 주목 받기 시작한 가부키 배우인 쿄시로(狂志郎)-쿄시로의 부친이자 카부키 극단장이였던 센료 쿄시로(千両狂志郎)가 살아 있어 아직 센료 쿄시로(千両狂死郎)로 개명하지 않은 상태-와도 겨루어 이 때부터 친구가 되었다.

 

역대 쇼군들의 검술 지도자이자 야규신음류 개(柳生新陰流 改)의 창시자며 당대의 유명한 검호인 도쿠가와 막부의 개()-_-;야규 쥬베이에게 시코쿠에서 도전했다가 처음으로 패한다.

 

일찍이 그의 부모가 마을 근처에 사는 노학자에게 가르침을 부탁해서인지 보기와는달리 지적(知的)영역에 있어서도 상당히 박학다식하며 그 지식의 폭은 니코친도 놀랐다고 한다. 하돈독과 같이 가장 아끼는 것 중 하나인 술도 이 때 그 노학자에게서 배운 듯 하다. 이 즈음부터 하오마루(覇王丸)이라는 이름을 지어 스스로  칭하고 다닌다.(1763~1778)

 

 

 

 

 

 

 

 

 

한가로이 겐쥬로와 화투를 치고 있는 하오마루. 멀리 니코친이 보인다.-_-

이 후, 전설의 검사가 주지로 있다는 히다(飛騨)의 산 속에 있는 고화원(枯華院)에 들어가  가후인 니코친(花諷 院和狆)아래에서 먼저 와있던 겐쥬로, 니코친이 얻어다 기르고 있는(짐승이냐-_-)가이라와 같이  얼마간 수행한다.

 

후에 고화원에서 나와 일본 각지를 떠돌면서 무사수행(강해 보이는 자가 있으면 시비 걸기?)을 하며 참홍랑 무쌍검 애니판을 참조하건대, 길가에서 야바위꾼처럼 「나와 겨루어서 이기는 자는 100냥을 준다!!」라고 쓰여진 푯말을 세워놓고 여행경비를  충당한다. 가끔 카무이코탄에 쳐들어가 식객 노릇(밥 축내는 거-_-)도 한다.신몽상일도류의 우쿄와는 어느 정도 안면이 있는 것 같으며 별로 친해보이지는 않는다. (1778~1788)

 

 

 

탄질 스톤의 힘을 이용하여 각성하는 아마쿠사.

그러나 홍주혼의 소유자인 하오마루에게 패한다.

 

 

 

 

 

 

 

 

 

 

 

검의 길이 여자는 필요 없다면서 외면하는 하오마루. 나 주지..(퍽!-_-;;)

하오마루에게 도전하는 시라누이 마이.

1788년 여름, 아마쿠사 시로 도키사다는 분 나쁜 힘을 사용해 사교(邪敎)의 가르침을 넓혀 세계를 파멸속으로 이끌려 하고 있었다. 이에 수련 중이던 하오마루  시마바라(島原)반도에 가서 아마쿠사를 물리친다.

그의 약혼자인 오시즈는 그 곳까지 어떻게 알고 따라왔는지 하오마루를 붙잡으려 하지만 이미 마음을 굳힌 하오마루는 비정하게 떨쳐버린다. 차라리 날 달라니깐-_-;

 

엔딩의 마지막 장면에서는아랑전설 씨리즈의 시라누이 마이(不知火舞)와 싸운다. 진정한 부지화의 원류를 놓고 겐안과 싸우기전에 하오마루와 먼저 대련해 보는걸까.-_-

 

(사무라이 스피리츠)

 

 

시오리에게 범죄 의뢰를 받는 하오마루;;

1788년 가을, 귀()라 불리는 남자(미나즈키 잔쿠로)가 각지에서 칼을 찬 무사만 노려 살해하는 일을 일삼고 있다. 하오마루는 어느 마을을 지나다가 동네 아이들에게 이지메 당하는 한 소녀를 구해주게 되는데(아마도 고아라서?)이 소녀가 바로 잔쿠로의 친 딸인 시오리(壬無月 詩織)이다. 시오리는 악행을 일삼은 아버지를 멈추게 해달라며 하오마루에게 부탁하고 하오마루는 흔쾌히 받아들인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잔쿠로는 자신이 진정한 귀()가 되기위해 베었던 카쿠노신-으로 요즘 강하게 뒷받침되는-인 시즈마루에게 죽는다.

 

(사무라이 스피리츠-참홍랑 무쌍검)

 

 

하오마루의 양자가 된 시즈마루.

1789년 봄, 어둠의 아마쿠사는  잔쿠로를 이용하기 위해 소생시키나, 그의 영혼이 너무 강해 일단  봉인해두고 카자마 일족의 하즈키를 납치하여 시마바라에 새로이 아마쿠사성을 세운다.

 

일본 각지에서 일어나는 재앙의 근원을 없애기 위해 시마바라로 향하던 중, 하오마루는 잃어버린 기억의 실마리를 찾기 위한 목적으로 여행하 는 시즈마루를 만나 양자로 삼고 얼마 간의 기간동안  같이 동행한다.

 

(사무라이 스피리츠-천초강림)

 

 

 

 

 

 

 

미즈키가 있는 오소레산(恐山)의 신사로 향하는 하오마루.

1000여년 업보의 종말.

 

 

 

 

 

 

 

 

 

 

 

인참(人斬)이라 불리우는 겐쥬로를 두려워 하지 않는 오시즈.

감격의 포옹ㅜ.ㅜ

인간이 사는 세계 지구는 남섬부주 환희세계(南贍部洲 歡喜世界) 보승존여래불(普勝尊如來佛)이다. 보생여래는 남방에 거주하면서 일체의 복덕과 재보를 모아서 만법이 능히 생하도록 갖추어 주는 여래이며..문제는 이 보승여래의 화신을「홍주혼」(紅珠魂)이라 칭하는데 바로 그 것의 소유자가 이 부랑아.(퍽;;)

때문에 암브로시아 부활에 필요한 4개의 영혼(홍주혼, 백주혼, 창주혼, 현주혼)을 구하는 나장신 미즈키의 표적이 되서 마귀들이 그의 혼을 노린다.


오소레산으로 향하는 여행 중간에 다시 인간의 마음이 돌아온 아마쿠사가 위기에 몰린 그를 도와주나 반역자로 몰려 최후를 맞이한다. 결국 미즈키를 만나게된 하오마루. 그러나  인간백정이라는 애칭은 괜히 있는 것이 아니다. 미즈키양과 재앙의 신 임브로쟈의 야망은 비오의 천패봉신참에 산산히 부숴져 흩날리고.... 싸움으로 기진맥진한 하오마루를 겐쥬로가 죽이러 나타나지만 오시즈가 막아서서 가까스로 승부는 다음 기회로 미뤄진다.

..하지만 역시 생명의 은인인 오시즈를 또 내팽개치고 도망간다. -_-;

 

(진 사무라이 스피리츠-패왕환 지옥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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