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토리 한조(服部半藏)

 

 

중년의 카리스마 짱-_-b유파-이가류 인술(伊賀流 忍術)

무기명-무명 닌자도(無銘 忍者刀)

생일-호레키(寶曆) 4년(1754)(추정)

연령-34세(참홍랑무쌍검[1788]기준)

출신지-데와산중(出羽山中)(추정)

혈액형-A형(추정)

신장-5척9촌(약 179cm)(추정)

체중-16관(추정)

가족구성- 아내「카에데()」, 장남「진조(真蔵)」, 차남「칸조(勘蔵)」

취미-다도(茶道)

보물-가족

좋아하는 것-경단(団子)(추정)

싫어하는 것-반 도쿠가와 진영

컴플렉스-어둠의 영역에서 살아가야 하는 것

검의 길에 대해-검의 길은 알지 못하나 닌자의 길은 어둠

특기-인술(忍術)

평화를 느낄 때-암멸법을 써 어둠 속으로 사라져 있을 때

존경하는 인물-스승(아야메?)

좋아하는 타입-독립적인 여성(캐리어 우먼-_-?)

인생의 목적-시노비()는 어둠이라고 생각한다.

 

 

 

사쇼에서 몇 안되는 실존인물 중 하나인 한조

-이가닌군(伊賀忍軍)은 실제 에도 시대에 존재했던 닌자 집단이다. 코우가인(甲賀忍)이 서일본을 주 활동지역을로 삼고 이가는 동일본을 활동지역으로 삼는다.
 
막부를 지키는 것 , 막부의 치세를 안정시키는 것이 그들의 역할. 이가인의 우두머리는 이가의 미하타(
伊賀御旗), 이가의 타치(伊賀の刀), 이가의 요로이(伊賀)라고 하는 통칭을 받는다.(깃발, 칼, 갑옷인데 꼭 천황의 삼신기같군-_-)

혈육에 의한 세습보다는 철저한 실력과 통솔력 위주로  다음 후계자를 택하는 그들의 방식을 볼 때 30대 초반의 젊은 나이에 일본 최고 닌자 집단의 두령에 오른 그의 역량을 가늠할 만 하다.

SNK공식 설정에서 한조의 스승인 코우가인 출신의 아야메를 '한조아버지의 아내'라고 칭하는 것을 보면 한조 아버지는 여자가 2명 이상 이였던 것 같다.-_-;;

하지만 한조는 어릴 때부터 아야메를 잘 따라서인지 인법을 기초로 한 이가류 인술에 코우가인으로부터 불을 다루는 법까지 익혀 자신만의 독특한 아류를 형성한 듯 하다.(때문에 창홍의 날에서 한조로 등장하는 그의 아들 진조는 불을 선대 한조만큼은 못쓰지만, 대신 아마쿠사 빙의의 영향 때문엔지 마력(魔力)을 조금 행할 수 있다고 알려짐)

 

 

 

 

 

 

 

 

한조문(半藏門)한조 또한 실존인물로서 여러 소설이나 영화, 게임 등에 많이 인용되어 왔다. 그는 이가닌군의 단장으로서 도쿠가와 막부의 근위대를 맡았다. 본명은 「이와이 마모루 마사나리」이며 닌자들을 이끌었지만 실은 둔갑술을 위시한 인법들을 잘 사용 못하는 반면에 창술이 무척 뛰어나 실제로는 창술사용으로 활약한 첩보활동의 전투지휘관 이였다고 전해진다.  핫토리 일족은, 원래 헤이케의 한 집안이었지만 야시마의 패전 후, 이가에 숨고 살아 핫토리를 자칭하게 되었다. 이후, 닌자로서 활약한다.

 

한조도 12세 때에는 한 사람 분의 닌자가 되었다. 18세에는 「귀신 한조」라고 불려질 만큼 빛을 발한다. 이 시점까지 한조는 단순한 닌자로서 살아 왔다. 닌자는 보통 특정 주군을 섬기지 않고 , 그 때마다 의뢰주와의 계약으로 일하는 것이 습관이었다. 그러나, 한조는 도쿠가와 이에야스를 시중들어 이에야스 아래에서 에도 막부의 주춧돌을 세우기 위해 첩보원으로서 대활약해 신망을 얻었다. 그리하여 이에야스가 에도에 거성을 지을 때 관직이 주어지고 녹을 봉하여 좌측 사진의 한조문(半藏門)으로서 그 이름을 남기고 있는 것이다. 300년이나 계속된 토쿠가와막부의 기초는, 일면에서 반장의 활약이 있었기 때문이다.

 

한조의 무덤은 닌자에게 어울리는 무덤이다. 반면 높은 층의 보협탑은 닌자같은 하급 무사에게는 용서되지 않았던 무덤의 양식이다.

 

 

 

이가 닌자는 집단기술이 뛰어나다고 알려짐자식을 위한 어머니의 희생ㅠ.ㅠ..진조와 칸조의 서있는 모습이 뭔가 이상-_-

자신의 아들이지만 막부를 위해 냉정하게 아마쿠사를

베고 난 후, 자살하려는 한조를 그의 부하들이 만류

한다. 만약 만류 안하고 가만히 있으면 분위기 대략

뻘쭘..-_-;                                         (사쇼1)

 

빛으 아마쿠사가 그의 아들 진조의 육신을 돌려주자

어머니인 카에데는 자신의 생명 에너지를 이용, 진조를

부활시키고 죽는다. 한조는 진조와 칸조에게 고독한

시노비의 길에 대해 말해준다.(서있는 포즈가..뭔가 난감;;)

 

(사쇼2)

 

 

 

 

수인 중 저 모양은 본 적이..잔쿠로 옹과는 오래전부터 친구인 듯 하며 참홍랑에선 옛친구의 악행을 바로 잡고자 나서나 이미 오니가 되버린 잔쿠로는 한조를 못알아 보는 듯 하다. 냉정하게 보이지만 실은 정이 많은 부드러운 남자다.ㅠ.ㅠ

 

마음 속에는 직분에 관계없이 막부의 동료이자 라이벌인 야규 쥬베이와 검을 섞어보고 싶은 바램이 있지만 드러내지 않는다. 칫..내숭100단 같으니

-_-

 

(사쇼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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