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바가미 겐쥬로(牙神幻十郞)

 

 

겐쥬로 사마>.<

유파-코가게 일도류(古陰一刀流)

무기명-명도 바이오우도쿠(名刀 梅鶯毒)

생일-호우레키(寶曆) 10년(1760) 6월 9일 사()의 각(오전 9시~11시)

연령-28세(참홍랑무쌍검[1788]기준)

출신지-야마시로국 안죠 마을

혈액형-AB형

신장-6척(182cm)

체중-22관(82kg)

가족구성-아버지 불명, 어머니는 소년일 적에 살해

취미-유곽 순례, 도박, 색()

보물-그런 것 따위 없다고 하지만 비광?(추측)

좋아하는 것-도박

싫어하는 것-선한 사람, 혹은 선한 척 하는 놈들..

컴플렉스-그런 것 따위 없다고 하지만 자신의 손으로 어머니를 죽인 일에 대해 일종의 트라우마(정신적 외상)를 가지고 있는 듯 함(추측)

검의 길에 대해-마음에 들지 않는 것을 지우는 수단

특기-남녀 가릴 것 없이 천인(千人)베기. 하지만 죽이려다가 봐준 사람은 흥이 깨졌다는 이유로 다시 죽이지 않는 듯 하다. 하오마루는 예외.

평화를 느낄 때-금제의 약(아편으로 추정)을 마시고 있을 때

존경하는 인물-그런 거 없다

                                                                         좋아하는 타입-방어가 튼튼한 상대

                                                                         인생의 목적-하오마루와 최상의 컨디션에서 승부를 겨루어 죽이는 것

 

 

어머니와 그녀의 정부(情夫), 혹은 손님(...)을 죽인 겐쥬로

-야마시로국 (山城國-현재 쿄토(京都)의 중남부 지방에 해당하는 지역의 옛 이름)안죠마을(安城村-현재는 다른 곳과 통합되어 지명이 없어진 듯 하다)에서 아버지가 누구인지 모르는 사생아로 태어났다.(손님-_-일 가능성이..)

 

창부인 그의 어머니는 그의 존재가 당연히 거추장스러울 수 밖에 없었고 때문에 어려서부터 자식으로서의 애정에 굶주려 있는 듯 하다.(추측) 

 

그러한 환경 때문에 소년 시절의 겐쥬로의 심리적 상처는 깊어만가고, 결국 어느 날 밤 어머니와 정사를 나누던 정부를 죽인다. 하지만 죽기 전 어머니의 크리티컬 공격;;으로 인하여 등에 깊은 상처를 입고 아물지 않는 흉터로 남는다.(원한이 시린 상처는 없어지지 않는다고 하죠..)

 

이 후, 세상 그 누구도 믿지 않고 힘의 논리만을 추구하게 된 겐쥬로는 누구보다 강해지기 위해 노력하며 히다(飛騨)의 산 속에 있는 고화원(枯華院)에 들어가  가후인 니코친(花諷 院和狆)아래에서 수련을 쌓는다. 

 

그러던 와중, 겐쥬로의 평생 숙적이 될 하오마루가 들어오게 되고 그의 실력에 흥미를 가지게 된 겐쥬로는 날이 갈수록 그를 죽이고 싶다는 마음을 갖게 된다. 결국 어느 날, 하오마루에게 싸움을 걸고 이겨서 그를 죽이려 하나 진작부터 겐쥬로가 가지고 있는 어둠의 마성(魔性)을 눈치챈 니코친이 그 자리에서 파문을 명한다.

어느 비오는 날, 우산을 쓰고 고화원 문을 나서다 문득 내리는 비를 바라보다가 돌아서 길 저편으로 사라지면서 "언젠간 이 비도 베어 버리겠다."라고 말한 일화가 있다.(겐짱 최고!!>.< 비광도 이 즈음부터 따라다닌 듯 하다.)

 

 

어쩐지 사쇼4 드라마 CD에서의 내용(삼연살로 다 죽임)인듯한;;

이 후, 하오마루를 찾아다니면서 살인 청부업을 부업(?)으로 삼아 경비 및 유흥비를 충당한다. 주로 유곽을 위시한 유흥가를 전전하며 도박도 매우 즐긴다.

 

여자를 품는 것을 좋아하지만 단순히 그 행위 자체만을 즐긴 뿐 정을 주지 않아 상대방이 창부를 인질로 잡고 위협하는 상황에서 망설임 없이 그와 여자를 같이 베어버릴 정도로 잔인한 일면을 지니고 있다. 그러나 죽이려다가 한 번 봐준 상대는 다시 손대지 않는 특이한 면도 있다.

 

하오마루 만큼이나 술을 즐기며 아편이라고 추정되는 담배를 피운다. 흔히 써먹는 주인공과 라이벌 구도에 있는 악역 캐릭터(ex:손오공-베지터)로 출현 했지만 후에 같은 의도로 창조된 KOF의 이오리에 비해서 인기가 상당히 떨어진다. 나이가 너무 많아서 그런가

ㅡㅡ; 

 

처음 봤을 때 본인은 왠지 녀석이 소닉 시리즈의 너클스로 닮았다고 생각했다. ..어릴 때 생각이라서 지금은 별로 공통점을 못 찾겠다.;; 포니테일(.....)후의 머리카락 길이는 해가 거듭할 수록 길어진다는 느낌이 드는 건 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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