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쿠사 시로 도키사다(天草 四郞時貞)

 

 

여장남자와 남장여자의 갈림길(..)

유파-마도의 힘 + 신통력

무기명-가다마의 보석(ガダマの宝珠-파렌케스톤)

생일- 불명(역사상의 아마쿠사는 겐나(元和) 7년(1621)태어난것으로 추정)

연령-불명, 진조의 육체는 17세(참홍랑무쌍검(1788)기준)전후로 추정

출신지-불명(역사상의 아마쿠사는 큐슈(九州)의 히고(肥後))

혈액형-불명

신장-6척(182cm)

체중-불명

가족구성-없음

취미-인간의 악한 마음을 유혹하여 악마의 세계에 끌어들이는 것

보물-사랑했던 소녀의 두개골(도키히메)

좋아하는 것-인간의 사악한 영혼

싫어하는 것-그림자(내면의 어둠)가 없는 인간

컴플렉스-마음 속에 남아있는 한 줌의 양심

검의 길에 대해-인간이 가지는 마성을 불러 일으키는 계기

특기-성서의 암송

평화를 느낄 때-이 세상 모두를 멸해 스스로의 이상향을 구축

존경하는 인물-암브로쟈

좋아하는 타입-하오마루(.....)

인생의 목적-좁게는 도쿠가와 막부에 대한 복수, 넓게는 세상을 악으로 물들이는 것

 

 

아마쿠사 1/1 피규어(-_-)

-도쿠가와 이에야스(德川家康)는, 약소 다이묘오의 하나였지만, 차츰 세력을 키워, 히데요시의 사후 1600년에 세끼가하라(關ヶ原)의 전투에서 토요토미파를 격파하고, 1603년 정이대장군이 되어, 에도(현재의 도쿄)에 막부를 설치했다. 이후 약 260년간을 에도시대라고 한다.

 

막부의 가장 중요한 문제는, 총인구의 80%를 차지하는 농민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지배하는가 하는 문제였다. 그것은 농민으로부터 거두어 들이는 세금이 막부의 주된 재원이었기 때문이다. 이에야스는 「백성들은 죽지 않게끔, 살지도 못하게끔 잘 생각해서 세금을 거두라」고 말하고 있다. 막부와 각번들은 규칙을 정해서 농민의 일상생활을 세세하게 지시하고 제한했다.

 

예를 들면, 「쌀은 세금으로 바치는 것이므로 너무 많이 먹지 않도록, 밥에는 보리나 무우 등을 섞어서 먹을 것, 술이나 차를 사마시지 말것, 의복은 마나 면이외에는 입지 않을 것」따위이다. 또 집 5~6호로 5인조를 구성하여 납세나 방범의 책임을 공동으로 지게 했다.

 

이 무렵, 에도초기 연호 14년(1637년 10월) 큐슈 시마바라(島原) 반도의 아마쿠사 제도(天草濟島-현재 일본 구마모토현 남부에 있는 섬들의 집합)에서 농민들이 과중한 세금과 기독교금지 등에 반항하여, 16세의 소년 「시로 도키사다」를 대장으로 삼아 난를 일으켰다. 도키사다 자신은 신의 대리인이라고 말하며 갖가지 신통력을 보여 기독교의 허용과 세율 인하를 외치며 농민 봉기를 선도 하였고 이는 단순한 농민봉기가 아니라 체계적으로 훈련받은 군()에 가까울 정도였다.

 

그러나 도쿠가와 막부는 보급로를 차단하여 물자를 소모시키는 지구전에 6만 여명의 병력의 투입, 급기야 연호 15년(1638년 2월 28일)막부군의 야습에 의해 성은 마침내 함락당했다.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참살을 반복하는 막부의 군대. 불타오르는 예배당의 입구에서 화살에 심장을 맞아 절명한 한 소녀를 가슴에 안으면서 젊은 지도자는 통곡했다.

 

「신이여... 왜 우리들을 구원해 주지 않았습니까···

왜 신의 아이들인 우리들이 당신을 믿지 않는 도쿠가와에 패배한겁니까....

신이여, 진정 우리들은 당신의 아이는 아닙니까?

당신을···당신을 믿기 때문에 목숨을 바쳐 싸웠건만...

당신은 결국 아무것도 해주지 않았군요.

다만...우리들이 죽는 것을....하늘에서 가만히 보고 계시다니...

신이여..당신은 우리들, 아마쿠사의 백성을....버리신 겁니까..

난..결단코 당신을!!」

 

자신을 시중들어 지금까지 곁에 있어온 소녀(도키히메)의 망해를 안으면서,

절망과 증오로 가득 찬 시선을 자신의 생명을 빼앗기위해 칼을 치켜든 사무라이를

향하면서.....

 

그러나···그 절단되어 땅으로 굴러 떨어진 목은  저주의 말을 계속 퍼붓고 있었다.

 

「오..도쿠가와여.

신들과 우리들의 이상향을 쌓아 올리려고 한 사람들을...

저항할 능력도 없는 아이들까지도 학살한 도쿠가와여...

나는 용서하지 않아...

이 몸..저승 마도에 떨어지지 않고 언젠가는

당신들을 멸하겠다..

 

그리고 우리들을 버린 신이여.

너에게 배신당한 나는 영겁의 시간동안 너를 저주할 것이다..」

 

원한을 담은 눈동자로 응시하면서 도키사다의 기분 나쁜 웃음소리가 울려퍼졌다.

그 괴이한 소문은 이땅의 사무라이들을 몸서리치게 하기에 충분한 것.

아마쿠사의 난 진압 후, 막부는 도키사다의 목을 검시하였지만 일순간, 감겨져 있던 눈이 번쩍 뜨이면서 도쿠가와에게로 원한의 저주를 토하고 어딘가로 사라졌다. 아마쿠사 제도 일대, 군대과 민간인을 동원해 목을 찾았지만, 끝내 발견된 것은 없었다고 한다.

 

이 괴이는 금새 에도까지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그것은 머지않아 이 세상을 진동시키는 새로운 재액의 징조에 지나지 않았다.

예수나 마리아의 그림을 밟게하는 방법(후미에)으로 기독교 신자를 가려내어 처벌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숨어서 기독교를 믿는 자들이 없어지지 않고 막부의 탄압과 순교가 계속되었다.

 

그리고..시로 도키사다는 사람들의 기억속에서 점점 잊혀져갔다...

 

※시혼넷 천초강림님의 아마쿠사 그림. 졸라서 그리게 했음-_-

 

 

럭셔리하군-_-

사쇼1, 사쇼4(물론 그 후의 잔쿠로와 라이벌 캐릭터의 존재가 있지만 부제가 「천초강림」임을 생각해보면 역시 보스>_<), 그리고 최근작 사쇼 령 스페셜에 이르기 까지 역대 사쇼 캐릭터 중 가장 많이 보스자리를 차지한 인물.

 

일찌기 시마바라의 난으로 죽었지만 암흑신 암브로쟈와의 계약에 의해 다시 살아난다. 
남미 그린헬에서 탄질 스톤과 파렌케 스톤를 빼앗아 현세에 복수하려고 하지만 실패한다.  

 

신의 아들이라 일컬어지는 남자. 예전 도쿠가와 막부와의 싸움으로 토벌당해 죽었으나,  암흑신 암브로쟈의 사자로서 현세에 부활한다. 그 그릇으로 핫토리 한조의 장남 진조의 몸을 얻어, 평화로운 세상에 파멸을 불러일으키려 하지만 하오마루에 의해 그 야망은 사라진다.

하지만, 그 혼은 빛과 어둠으로 나뉘는 것으로 계속해서 존재할 수 있었다.

어둠의 아마쿠사는 강대한 힘을 가진 동료를 얻기 위해 시즈마루에게 죽었던 잔쿠로의 몸을 가져와, 그에게 다시 혼을 돌려줬지만 그 강대한 정신을 완전히 통제할 수는 없었다. 때문에, 카자마 일족의 여자, 카자마 하즈키의 봉마의 힘으로 잔쿠로를 봉인할 수 있었다.

 

이어서, 어둠의 아마쿠사는 아마쿠사성-예전엔 시마바라성이라 불리웠었다-을 부활시켜 시마바라를 중심으로 이변을 각지로 넓혀가고 있었다. 하지만 하즈키를 되찾기 위해 나타난 카즈키의 손에 의해 어둠의 아마쿠사는 소멸한다.

 

번개..하니까 갑자기 해변의 카프카가 생각난다..또한, 빛의 아마쿠사는 진조의 몸을 무사히 한조에게 돌려주지만, 그 직후 반역자로서 마계인들의 손에 의해 봉인되고만다. 이후 사악한 힘의 영향에 의해 봉인을 부수고 나온 아마쿠사는 사람으로서의 마음을 되찾아 단죄를 위해, 그리고 미즈키를 쓰러트리기 위해 하오마루에게 힘을 빌려주고 그 역할을 다 마친 아마쿠사는 이 세상에서 사라진다.

 

얼굴이 핫토리 진조와 완전히 차이가 나지만 이것은 악마의 세계의 힘(아마쿠사 영혼의 영향?)에 육체가 변질하고 있기 때문인 거 같다. 신장이 168cm(창홍의 날 한조의 키. 여기서 한조는 진조이다) 아마쿠사의 신장이 182cm인 것으로 보아 육체의 변질은 확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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